◆◇매년 4월에는 정렬된 하나미즈키의 꽃 (미국 산딸나무)이 절정입니다. ◇◆

고후역(甲府駅) 불쪽출구에서 도보로 양 8분.
다양한 가게들이 남북으로 늘어선 거리에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곳이 아사히 토오리 (朝日通り) 상점가 입니다.
차분한 느낌의 노점상점가로 학교와 병원, 주택지에 둘러싸여있어서, 일용품을 취급하는 가게가 많은 것이 하나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이 아사히 토오리의 양 좌우의 가로에는 약 90그루의 하나미즈키가
심어져있습니다 핑크와 화이트의 꽃을 피우는 나무가 번갈아 심어져있어, 만개의 때에는 화려한 색채로 상점가가 채색됩니다.
하나미즈키의 나무는 봄은 흰색과 핑크의 가련한 꽃을 피우고 여름에는 초록,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빨간 열매를 맺기때문에 1년내내 즐길 수 있습니다.

상점가를 산책하면서 하나미즈키를 즐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