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경인「이타시키 계곡(板敷渓谷)」은 오쿠쇼우센쿄(奥昇仙峡)의 골짜기로 펼쳐지는 아라카와(荒川) 댐의 끝에 있는 계곡으로 크고 작은 아름다운 폭포가 있습니다.
또한,가볍게 도보로 산책할 수 있는 곳도 하나의 매력.
계곡의 입구에서 계단을 내려가면, 공기가 바뀐것 같이 계곡의 시원한고 상쾌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그리고 처음 보이는 것이 다리 아래를 흐르는 10m정도의 시라가 폭포(白髪滝)입니다.
그곳에서 강의 얕은 여울과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빛 등 계곡의 경치를 맛보면서 15분 정도 걸으면
낙차30m의 화려한 환상의 폭포로 불리는「오오다키(大滝)」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타시키(板敷) 계곡의 가까이에는 현운영 주차장도 있어, 차로와도 안심하고 산책할 수 있습니다.
바로 근처에 야엔다니(野猿谷)계곡 에도 발을 옮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산책길은 걷기 쉽도록 정비되어 있습니다만, 미끄러운 장소도 있습니다.
운동화나 등산에 적합한 신발로 방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