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개관이래 ‘밀레박물관’으로서 널리 알려진 야마나시현립 미술관은 광대하고 녹음이 풍부한 ‘예술의 숲 공원’ 내에 있습니다.

공원내에는 녹음이 풍부한 일본정원을 기조로 벚꽃, 창포, 장미, 은행 등, 다양한 식물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봄에는 벚꽃,
초여름에는 약 1200송이의 창포와 약 800송이의 장미로 공원일대가 물들어갑니다. 가을이 되면 황금색으로 물든 은행나무가
햇빛에 비쳐 황금색의 빛을 내는 광경이 인상적입니다. 이외에도 공원내에는 사토 마사아키(佐藤正明)씨가 제작한 직경 3m의
사과모양 조각인 ‘빅 애플’도 있으며 후지산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환상적인 풍경을 자아냅니다.

박물관내에는 ‘씨 뿌리는 사람’ ‘이삭줍기’ 등 약 70점의 밀레 작품을 소장하고 있는 것 이외에도 야마나시현에 관련된 작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박물관 스태프가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을 해드리고 있으므로 야마나시현 내외에서 많은 재방문자가 발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예술의 진수를 이곳 밀레 박물관에서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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