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센쿄 로프웨이는 표고 1058m의 라칸지산(羅漢寺山)의 파노라마다이역에 약 5분의 소요시간으로 여러분을 인도합니다. 1호기 곤돌라에는「후쿠쨩」, 2호기에는「유메쨩」이라고 이름이 붙혀졌습니다.
울긋불긋한 색으로 물든 아름다운 단풍, 환상적인 설풍경을 비롯하여 봄에는 진달래와 벚꽃, 여름에는 푸르른 녹음 등 사시사철 아름다운 경치를 보며 공중산책을 즐길 수 있는 로프웨이입니다.
산 정상의 파노라마다이역에서는 후지산을 비롯하여 키타다케산(北岳), 아이노다케(間ノ岳), 남알프스연산 등 일본이 자랑하는 산을 둘러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어,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전망대에서는 후지산・고후분지・시라스나야마(白砂山)・남알프스・킨푸산(金峰山), 아라카와댐과 360도의 절경이 펼쳐지는 야사부로타케(弥三郎岳)까지 10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파노라마다이역에서 도보 약 5분정도에 있는 우구이스다니라는 이름은, 겨울 추위가 심한 기간에도 우구이스(휘파람새)의 울음소리가 들린다는 것에서 유래되었습니다. 기암・기석과 오래된 소나무에 둘러쌓인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이 마음을 치유해 줍니다.